의왕 왕송호수에 신비로운 자태 드러낸 '연꽃' [TF사진관]
김동선 2025. 8. 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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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꽃이라 불리는 연꽃이 경기 의왕시 왕송호수 '초평동 연꽃 습지'에 활짝 피었다.
7일 오전 아름답고 신비로운 자태를 드러낸 연꽃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빛은 하늘빛처럼 맑기만 하다.
연꽃은 수면 위에 펼쳐진 잎과 수면 위로 솟아오른 꽃대(선 잎)에 피어나는, 대표적인 정수식물(挺水植物)이다.
1194.1㎡ 면적 '초평동 연꽃 습지'는 연꽃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새와 곤충, 수생식물 등을 관찰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친환경 자연생태 학습장'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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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의왕=김동선 기자] 불교의 꽃이라 불리는 연꽃이 경기 의왕시 왕송호수 '초평동 연꽃 습지'에 활짝 피었다.

7일 오전 아름답고 신비로운 자태를 드러낸 연꽃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빛은 하늘빛처럼 맑기만 하다.

연꽃은 수면 위에 펼쳐진 잎과 수면 위로 솟아오른 꽃대(선 잎)에 피어나는, 대표적인 정수식물(挺水植物)이다. 수면에서 피는 수련과의 차이다.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고결하게 빛나, 사람들에게 경외감과 친근감을 동시에 준다.

지름 40cm 안팎으로 자라는 잎사귀는 물에 젖지 않아, 물방울을 머금은 청초한 모습은 누군가를 떠올리게 한다.

또한, 뿌리줄기인 연근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아시아 등지에서 특별한 음식이다.

1194.1㎡ 면적 '초평동 연꽃 습지'는 연꽃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새와 곤충, 수생식물 등을 관찰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친환경 자연생태 학습장'으로 사랑받고 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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