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외철 해양과학관장, 해양수산부 공공 기관장 회의 참석… 해양교육 프로그램 확대·탄소중립 실현 위한 전시 콘텐츠 개선 계획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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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울진 해양과학관은 7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 영상회의실(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2025년도 해양수산부 산하 제1차 공공기관장 회의에 김외철 관장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기관장 회의는 해양수산부 산하 총 17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해 2025년도 공공기관 핵심업무 추진계획, 자연재해 대비 주요시설 안전 점검 대책, 청렴도 향상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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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해양수산부 산하 제1차 공공기관장 회의에 참석한 김외철 관장(오른쪽 첫 번째)이 전재수 해수부 장관(오른쪽 두 번째) 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과학관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d/20250807141338147pfaq.jpg)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국립 울진 해양과학관은 7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 영상회의실(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2025년도 해양수산부 산하 제1차 공공기관장 회의에 김외철 관장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최근 취임한 전재수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김 관장은 해양과학관의 핵심 업무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의 안전관리 대책 등 당면 현안을 중점 보고했다.
김관장은 또 지역 해양과학 교육의 거점 기관으로서 국민의 해양 인식 제고에 기여하고,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운영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향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해양교육 프로그램 확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시 콘텐츠 개선 계획 등도 함께 보고했다.
이번 공공기관장 회의는 해양수산부 산하 총 17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해 2025년도 공공기관 핵심업무 추진계획, 자연재해 대비 주요시설 안전 점검 대책, 청렴도 향상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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