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뮤직, 애즈원 故 이민 사망에 일정 올스톱 “SNS 중단+음원 발매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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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이민(본명 이민영)의 부고에 일정을 변경했다.
브랜뉴뮤직은 8월 6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식 SNS 운영 중단, 본사 음원 발매 일정 연기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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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애즈원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이민(본명 이민영)의 부고에 일정을 변경했다.
브랜뉴뮤직은 8월 6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식 SNS 운영 중단, 본사 음원 발매 일정 연기 소식을 알렸다.
브랜뉴뮤직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안고, 추모의 뜻을 담아 잠시 공식 SNS 운영을 중단하고자 한다. 또한, 8월 7일 발매 예정이었던 본사 음원 발매 일정을 연기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 변경된 일정은 추후 안내드리겠다"며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이민에 대해서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픈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이민은 5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빈소는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9일 오전 5시 30분이다.
앞서 브랜뉴뮤직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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