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연, 美서 아찔 하의실종 보디슈트‥157㎝ 인형이 걸어다니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들 전소연이 파격적인 외출룩을 선보였다.
전소연은 8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소연은 보아, 아이유에 이어 여자 K팝 아티스트 중 세 번째로 한음저협의 정회원이 됐다.
전소연이 소속된 그룹 아이들은 지난 2, 3일 열린 '케이콘(KCON) LA 2025'에 참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들 전소연이 파격적인 외출룩을 선보였다.
전소연은 8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전소연의 근황이 담겨 있다. 몸에 핏 되는 하의 실종 밀착 보디슈트를 입은 전소연은 잘록한 허리, 쭉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다. 키 157㎝로 알려진 전소연의 바비인형 같은 비율과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소연은 지난해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가 공개한 2024년도 정회원 승격된 30인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소연은 보아, 아이유에 이어 여자 K팝 아티스트 중 세 번째로 한음저협의 정회원이 됐다.
전소연은 앞서 웹예능 '시골요리 대작전'에 출연해 "저작권료 제일 잘 벌 때는 한 달에 10억을 번다. 안 들어올 때는 10만 원 벌기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전소연이 소속된 그룹 아이들은 지난 2, 3일 열린 '케이콘(KCON) LA 2025'에 참석했다. 오는 9일엔 마카오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열리는 '올 더 케이팝 스테이지 인 마카오(ALL THE K-POP STAGE IN MACAU)' 무대에 오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오윤아, 어딜 봐서 19살 子 엄마? 우월한 마네킹 실사판 몸매
- “김숙 흡연이 문제” 노안 김숙-동안 이태란 50세 동갑내기 사실에 초토화(옥문아)
- 김상중, 음주+무면허+뺑소니 차량과 정면충돌 사고 “죽을 뻔” (어쩌다 어른)[결정적장면]
- 애즈원 이민, 사망 최초 발견자는 남편…美거주 크리스탈 급거 귀국
- 만 10세 목숨 앗아간 어린이보호구역 참변‥이미주 끝내 오열(한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