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첫 MC 맞아?…안정된 진행에 호평 이어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혜빈이 MC로 변신에 성공했다.
배우 전혜빈이 '월간셀럽' 첫 방송에서 MC로 출연해 예능 진행자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진행이 이렇게 매끄러울 수 있나" "토크쇼 같다" 등 실시간 호평이 이어지며 전혜빈은 프로페셔널 MC의 면모를 뽐냈다.
'월간셀럽'에서 라이프 콘텐츠의 정수를 선보이고 '에스콰이어'로 연기 내공을 입증한 전혜빈은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는 투 트랙 행보로 진정성 있는 소통자이자 신뢰감 있는 연기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전혜빈이 ‘월간셀럽’ 첫 방송에서 MC로 출연해 예능 진행자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6일 첫선을 보인 ‘월간셀럽’은 셀럽의 취향과 일상을 전하는 브랜디드 콘텐츠형 라이브 커머스 프로그램이다. 첫 주자 전혜빈은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안정된 진행력 따뜻한 소통력으로 시청자 반응을 끌어냈다.
전혜빈은 여러 예능과 뷰티 프로그램에서 자신만의 루틴과 관리 노하우를 꾸준히 공개해 온 만큼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화려함보다는 진정성 과장보다는 디테일을 택하며 유려한 말솜씨와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시청자와 자연스럽게 교감했다.
“진행이 이렇게 매끄러울 수 있나” “토크쇼 같다” 등 실시간 호평이 이어지며 전혜빈은 프로페셔널 MC의 면모를 뽐냈다. 제작진은 “전혜빈의 섬세하고 건강한 에너지와 라이프스타일을 공간과 취향으로 풀어내는 능력이 프로그램과 시너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전혜빈은 13일, 20일, 27일에도 연이어 출연하며 4주간 ‘전혜빈 표 라이프 클래스’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향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마흔을 앞두고 변호사가 된 늦깎이 어쏘라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 전혜빈은 강단 있고 똑 부러지는 성격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조화롭게 보여주며 극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지적인 분위기와 인간적인 매력 설득력 있는 눈빛과 균형 잡힌 연기 톤까지 ‘월간셀럽’에서 보여준 진정성과도 어우러져 배우와 셀럽 두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입체적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월간셀럽’에서 라이프 콘텐츠의 정수를 선보이고 ‘에스콰이어’로 연기 내공을 입증한 전혜빈은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는 투 트랙 행보로 진정성 있는 소통자이자 신뢰감 있는 연기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진주, 깜짝 가정사…홀로 아들 키우는 워킹맘이었다 (내 딸 친구의 엄마)
- 김장훈 “생활고요? 대치동 살고 소고기도 먹어요”
- 곽윤기, 은퇴 후 재정 상황 언급…대출 한도 난감하네 (구해줘 홈즈)
- “나랑 너무 안 맞아” 장신영, 합가 고충 토로
- 식당 여주인 생식기에…충격, 끔찍한 살인사건 전말 (용형사4)
- “날 기만하냐” 이호선 분노→상담 중단, 초유의 사태 (이혼숙려캠프)
- 31기 순자 결국 응급실 실려가…위경련으로 긴급 병원행 (나는솔로)
- 편승엽 신우암 투병 최초 고백 “검은색 혈뇨가…평생 약 먹어야” (데이앤나잇)
- ‘연봉 166억 원’ 손흥민, MLS 연봉 2위…1위는 423억 원의 메시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논란 떠올렸다…“복귀 못할 줄” [SD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