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진입하면 빈 주차면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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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이 김포·김해·청주공항에 진입하면 주차장의 빈 주차면을 차량 네비게이션으로 알려주는 서비스가 시작된다.
7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라이다, CCTV, 초음파 등 주차 유도 정보를 활용해 실내·외 주차면 빈 곳을 차량 내비게이션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올해 안에 제공한다.
공사는 올 연말까지 김포·김해·청주공항의 실내·외 주차장을 대상으로 주차장 빈 주차면과 장애인 등 전용 주차면을 안내하는 고객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를 시범 도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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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이 김포·김해·청주공항에 진입하면 주차장의 빈 주차면을 차량 네비게이션으로 알려주는 서비스가 시작된다.
7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라이다, CCTV, 초음파 등 주차 유도 정보를 활용해 실내·외 주차면 빈 곳을 차량 내비게이션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올해 안에 제공한다.
공항 주차장 지도 제작을 위한 도면과 주차 영상 유도 장비, 라이다 등을 통해 수집된 실시간 빈 주차면 데이터를 제공한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를 바탕으로 차량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빈 주차면 안내 서비스를 구현한다.
한국공항공사 이달 5일 현대오토에버와 공항 주차장 빈 곳 위치정보 제공을 위한 스마트 주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사는 올 연말까지 김포·김해·청주공항의 실내·외 주차장을 대상으로 주차장 빈 주차면과 장애인 등 전용 주차면을 안내하는 고객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를 시범 도입하기로 했다. 이후 전국 공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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