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글로벌 그룹 비차, 걸셋으로 리브랜딩…새로운 도약 예고

최현정 2025. 8. 7. 12: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비차(VCHA)가 걸셋(GIRLSET)으로 거듭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전 공식 소셜 미디어에 걸셋 필름과 로고 디자인을 공개하고 리브랜딩 론칭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라 비차의 멤버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는 걸셋이라는 새 이름과 함께 글로벌 음악 시장을 타깃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걸셋 필름은 약 1년 5개월의 공백을 깨고 등장한 멤버들의 새로운 비주얼을 담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년 5개월 만에 팀명 바꾸고 새 활동 시작

JYP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걸그룹 비차(VCHA)가 걸셋(GIRLSET)으로 팀명을 리브랜딩하고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JYP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비차(VCHA)가 걸셋(GIRLSET)으로 거듭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전 공식 소셜 미디어에 걸셋 필름과 로고 디자인을 공개하고 리브랜딩 론칭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라 비차의 멤버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는 걸셋이라는 새 이름과 함께 글로벌 음악 시장을 타깃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걸셋 필름은 약 1년 5개월의 공백을 깨고 등장한 멤버들의 새로운 비주얼을 담았다. 멤버들은 즐겁고 여유로운 바이브부터 눈물을 흘리거나 상처를 입은 다채로운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해 입체적이고 솔직한 매력을 보여줬다.

또 영상 말미에 등장하는 문구 'We’re setting who we are(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어떠한 제약 없이 미래와 의미를 스스로 정의해간다는 그룹의 철학이 담겨있다.

걸셋으로 새 출발을 알린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