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김수찬·박서진… ‘대전 영시 축제’ 무대 라인업

2025. 8. 7. 1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 대표 여름축제 '2025 대전 0시 축제'가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대전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치는 가운데, 국내 정상 가수들이 대거 출격을 예고했다.

그런가 하면,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매일 밤 10시 대전역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대전부르스'에는 에녹, 김수찬, 박서진, 김의영, 지원이, 백봉기, 김태웅, 윤수현, 민수현, 류지광이 추억의 공연을 펼쳐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대전 영시 축제’ 무대 라인업 (제공: 대전시)

대전시 대표 여름축제 ‘2025 대전 0시 축제’가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대전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치는 가운데, 국내 정상 가수들이 대거 출격을 예고했다.

이번 행사는 과거존, 현재존, 미래존으로 기획 구성해 대전의 시간 여행을 체험하는 등 다채로운 재미를 즐겨볼 수 있다. 

특히 도시 전체가 잠들지 않을 K-팝 콘서트로 풍성한 볼거리를 더한다. 오는 8일(금) 개막 당일 밤 10시 대전 중앙로역 특설무대에서는 경서예지, 허용별, 나린, 집시가 축하 공연을 선보이며, 9일(토) 저녁 9시 청하, 코요태, 효린, 홀리뱅, 비와이가 화려한 주말을 장식한다. 

또 오는 10일(일) 저녁 9시 멜로망스, 볼빨간사춘기, 폴킴, 에이핑크, 브브걸이 총출동하며, 11일(월) 밤 10시 비트펠라하우스, 이창섭, 스모킹구스, 조째즈가 급이 다른 열창을 선보인다. 

‘2025 대전 영시 축제’ 무대 라인업 (제공: 대전시)

힙합 페스티벌도 진행된다. 12일(화) 저녁 8시 머쉬베놈, 팔로알토, 루피를 시작으로, 13일(수) 레디, 다이나믹 듀오, 쿠기, 한요한이 날렵한 래핑과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14일(목) 저녁 8시 그레이, 창모, 선우정아, 까데호, 비오가 가요 무대를 꾸미고, 15일(금) 밤 10시 소향, 프로미스나인, 서문탁, SG워너비 김진호, 민우혁이 함께한다. 16일(토) 저녁 9시 도미노 보이즈, 떼아뜨로 레알 플라멩고, 설운도, 김경민, VOS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런가 하면,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매일 밤 10시 대전역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대전부르스’에는 에녹, 김수찬, 박서진, 김의영, 지원이, 백봉기, 김태웅, 윤수현, 민수현, 류지광이 추억의 공연을 펼쳐보인다.

한편 8일(금) 저녁 6시부터 30분간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의 축하 비행과 개먹 퍼레이드가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1일(월) 오후 2시 대전테크노파크 1층에서는 대전 출신 펜싱선수 오상욱의 팬사인회도 마련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