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밀리터리→유니폼 찢은 소화력…걸크러시와 사랑둥이 넘나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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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LA에서 선보인 스타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민니는 "less than 48hrs in LA and we still managed to do EVERYTHING"(LA에 48시간도 안 있었는데도, 우리는 정말 모든 걸 다 해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마지막 컷에서는 민니과 동일 그룹 멤버 미연이 함께 야구장에서 점프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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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LA에서 선보인 스타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민니는 "less than 48hrs in LA and we still managed to do EVERYTHING"(LA에 48시간도 안 있었는데도, 우리는 정말 모든 걸 다 해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니는 블랙 밀리터리 콘셉트의 스타일링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체인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캡과 금장 숄더 태슬이 장식된 크롭 베스트를 착용했으며,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는 전체적인 카리스마를 배가시켰다.


이전 컷과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 민니는 오버사이즈 핑크 후디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핑크빛 메이크업이 더해져 상큼한 무드를 한층 끌어올렸다.


마지막 컷에서는 민니과 동일 그룹 멤버 미연이 함께 야구장에서 점프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유니폼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스포츠 현장에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경기에 참석해 경기 시작 전 축하 공연과 시구를 진행했다.
사진=민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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