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재건에 나선 시리아, 공항 개발 등 19조원 유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리아가 공항·지하철 등 주요 국가 기반시설 개발을 위해 140억 달러(약 19조4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탈랄 알힐랄리 시리아 투자진흥청장은 다마스쿠스 국제공항 사업에만 40억 달러가 투자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마스쿠스 지하철에 20억 달러, 다마스쿠스타워에 20억 달러, 바람케타워에 5억 달러, 바람케몰에 6000만 달러 등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리아가 공항·지하철 등 주요 국가 기반시설 개발을 위해 140억 달러(약 19조4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14년 가까이 이어진 내전의 여파를 딛고 재건에 본격 나선 것이다.
6일 시리아 국영 사나통신에 따르면 아메드 알샤라 임시대통령은 이날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다수의 기업체와 12개 주요 전략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탈랄 알힐랄리 시리아 투자진흥청장은 다마스쿠스 국제공항 사업에만 40억 달러가 투자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마스쿠스 지하철에 20억 달러, 다마스쿠스타워에 20억 달러, 바람케타워에 5억 달러, 바람케몰에 6000만 달러 등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덧붙였다. 다마스쿠스 신공항 사업에는 카타르 건설사 UCC홀딩이, 지하철 사업에는 아랍에미리트(UAE) 국영투자공사가 참여한다.
박상훈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홍진경, 결혼 22년 만에 이혼…“남 돼서야 진짜 우정”
- 옥중 규탄했던 윤석열, 아내 김건희 출석 소식에 ‘침울’
- ‘억대 빚’ 아내와 이혼, 알고보니 16년 키운 자식도 ‘남남’
- “이제 대통령 임기 3개월…정청래 발톱 드러내면 죽는다” 박원석의 말
- “남편 차에서 여자 머리끈이 나왔습니다” 블랙박스 열어보니…
- 주진우, 이춘석 탈당에 “위장 탈당쇼 역겨워…법사위원장 넘겨야”
- [속보]‘원하고 원망하죠’ 알앤비 듀오 애즈원 이민, 47세 나이로 사망
- [속보]트럼프, 애플 투자 발표회서 “반도체에 100% 관세”
- ‘나라는 전쟁 중, 국민은 해변서 비키니 난투극’ 왜?···“우크라에서 러시아 노래 틀었다”
- 창백한 김건희, 36글자 심경 밝히고 조사실로…특검, 3대 의혹 추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