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정무실장에 이후삼, 공보실장에 최혜영 전 민주당 의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를 보좌할 국무총리비서실의 정무실장에 이후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정실장에 신현성 변호사, 공보실장에는 최혜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정무·민정·공보실장은 차관급인 국무총리비서실장을 보좌하는 1급 핵심 보직으로 이번 인선으로 김민석 총리 취임(7월 4일) 이후 비서실 진용이 갖춰지게 됐다.
이후삼 정무실장은 충북 단양 출신으로 20대 국회에서 충북 제천·단양 의원을 지냈으며 공항철도 사장을 역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실장 모두 민주당 출신

[파이낸셜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를 보좌할 국무총리비서실의 정무실장에 이후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정실장에 신현성 변호사, 공보실장에는 최혜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7일 이 같은 실국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새로 채용된 6명 모두 더불어민주당 출신 인사다. 정무·민정·공보실장은 차관급인 국무총리비서실장을 보좌하는 1급 핵심 보직으로 이번 인선으로 김민석 총리 취임(7월 4일) 이후 비서실 진용이 갖춰지게 됐다.
이후삼 정무실장은 충북 단양 출신으로 20대 국회에서 충북 제천·단양 의원을 지냈으며 공항철도 사장을 역임했다.
부장검사 출신인 신현성 민정실장은 충남 보령 출신으로 중앙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39회)에 합격해 전주지검 부장검사, 광주고검 검사를 지냈다. 민주당 충남 보령·서천지역위원장과 충남도당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최혜영 공보실장은 경남 거제 출신으로 21대 국회에서 인재영입 1호로 발탁돼 비례 대표로 정치에 입문했다. 신라대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나사렛대에서 재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최근에는 강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지냈다.
국장급인 정무협력비서관에는 김진욱, 시민사회비서관에 오광영, 소통메시지비서관에 신현호가 임명됐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종합)
- 눈두덩이 시퍼런 멍 든 채 나타난 조국…평택 선거 앞두고 무슨 일
- "결혼 일주일 만에 이혼 언급?"…신지·문원 부부 향한 '훈수' 논란
- 12살 연하 결혼 배기성 "담배꽁초 줍는 아내에 반했다"
- 판교로 번진 성과급 갈등…440억 거부한 카카오 노조, 파업 긴장감
- '주식 30억·금 10억 자산가' 전원주 "힘든 고비 넘고 지금은 먹고 살만해"
- 李대통령 지지율, 격전지 4곳 모두 과반 차지…대구선 '정권견제론' 우세
- 북한산 오른 뒤 사라진 50대 여성…경찰, 27일째 수색
- "아리가또 SK하이닉스"…日투자자, 재산의 95% 몰빵 '100억 부자' 인증글
- 모건스탠리, 올해 코스피 상단 9500 제시…"강세장서 1만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