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트', 공식 CM 수빈·함예진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FGT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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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는 개발 중인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FGT(포커스 그룹 테스트) 현장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FGT in 아키텍트' 영상에는 공식 CM으로 활약 중인 윤수빈, 함예진 아나운서가 등장해 아키텍트를 직접 체험하고, FGT 현장에 방문해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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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GT in 아키텍트’ 영상에는 공식 CM으로 활약 중인 윤수빈, 함예진 아나운서가 등장해 아키텍트를 직접 체험하고, FGT 현장에 방문해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공식 CM들의 게임 플레이 과정이 공개됐다. 이용자와 개발진을 연결하는 CM의 역할에 걸맞게 초반 튜토리얼부터 5종 클래스, 시련 콘텐츠, PVP 콘텐츠 등을 심층적으로 체험하며 아키텍트의 매력을 확인했다.
이어 지난달 서울 강남구 소재 사옥에서 진행된 아키텍트의 FGT 현장 스케치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참가자들이 초반 플레이부터 파티 플레이 던전, 보스전, 퍼즐과 비행 요소, 월드 탐험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몰입하는 장면이 기록됐다.
참가자들은 CM과의 인터뷰를 통해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 역동적인 모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또한 논타겟팅 전투와 수동 조작 기반의 콘텐츠, 타격감이 만족스럽다는 의견도 나왔다.
드림에이지는 '아키텍트'의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FGT를 통해 얻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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