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논의 끝 조문 받기로"…이수근 부친상에 김준호·김지민 등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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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수근이 부친상의 아픔을 겪은 가운데, 동료들의 위로가 이어졌다.
이수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7일 "조문 관련 문의가 많아 유가족과 상의 끝에 조문을 받기로 결정하였다, 고인을 애도해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수근의 부친 이무재 씨는 지난 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한편 이수근은 2003년 KBS 18기 코미디언 특채로 데뷔했으며, '개그콘서트' '1박 2일'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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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코미디언 이수근이 부친상의 아픔을 겪은 가운데, 동료들의 위로가 이어졌다.
이수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7일 "조문 관련 문의가 많아 유가족과 상의 끝에 조문을 받기로 결정하였다, 고인을 애도해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에 빈소에는 많은 연예계 동료 및 지인들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호 김지민 부부부터 백지영 정석원 부부, 김희선, 박명수, 김건모, 코요태 등이 조문하거나 근조화환을 보냈다.
앞서 이수근의 부친 이무재 씨는 지난 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7일 발인이 진행됐다.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에 마련된다.
한편 이수근은 2003년 KBS 18기 코미디언 특채로 데뷔했으며, '개그콘서트' '1박 2일'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도 '신서유기' '아는형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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