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별, 잔향처럼 남는 강렬한 여운…무드 필름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마마무(MAMAMOO) 문별이 가죽 재킷을 입은 시크한 모습으로 타이틀곡의 분위기를 전했다.
문별은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laundri(런드리)' 타이틀곡 'Goodbyes and Sad Eyes(굿바이 앤드 새드 아이즈)'의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문별의 미니 4집 'laundri'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일 오후 6시 미니 4집 공개
타이틀곡 'Goodbyes and Sad Eyes'

[더팩트 | 김명주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 문별이 가죽 재킷을 입은 시크한 모습으로 타이틀곡의 분위기를 전했다.
문별은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laundri(런드리)' 타이틀곡 'Goodbyes and Sad Eyes(굿바이 앤드 새드 아이즈)'의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짧지만 중독성 강한 음원 일부와 함께 문별의 강렬한 모습이 전해지면서 타이틀곡을 향한 기대감이 모인다.
영상에서 문별은 어두운 터널을 가로질러 'Goodbyes and Sad Eyes'라고 적힌 블랙 가죽 재킷을 걸쳐 입는다. 이어 반짝이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잔향처럼 귓가에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는 음원 일부가 완곡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문별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Starlit of Twinkle : REPACKAGE(스타릿 오브 트윙클 : 리패키지)' 이후 약 1년 만에 미니 4집으로 컴백한다. 다양한 감정들을 세탁의 과정에 빗대 풀어낸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8곡이 실린다. 그는 이번 앨범 제작 전반에 참여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단단하고 견고해진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문별의 미니 4집 'laundri'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silkim@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건희특검, 윤석열 체포 중단…재집행 1시간25분 만에 철수 - 사회 | 기사 - 더팩트
- 김건희 혐의 대부분 부인…특검, 구속영장·추가조사 갈림길 - 사회 | 기사 - 더팩트
- 美 국방차관 "韓, 국방 지출 롤모델"…국방비 증액 현실성은? - 정치 | 기사 - 더팩트
- '크러시' 밀어붙였지만…롯데칠성음료, 맥주 30% 역성장 난항 - 경제 | 기사 - 더팩트
- '패싱' 당한 이준석…개혁신당, 왜 고립됐나 - 정치 | 기사 - 더팩트
- 국정위, 검찰개혁 이어 사법개혁도 국정과제로 검토 - 정치 | 기사 - 더팩트
- [TF초점] 정규 편성된 '뚜벅이 맛총사', 배우들의 나들이는 통할까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서울시 소비쿠폰 재원 '노답'…지방채도 법적 제약 - 사회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