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 대구·경북, 오전 10시 체감온도 30도 웃돌아

이성덕 기자 2025. 8. 7. 1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대구와 경북에서 오전부터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7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구·경북 지역의 일 최고 체감기온은 고령 33도, 대구 달성 32.9도, 청도 32.4도, 성주 32.1도, 포항 호미곳 31.8도, 경산 하양 31.7도, 경주 외동 31.6도, 울진 평해 31.5도, 칠곡 31.4도, 안동 옥동 31.3도, 군위 31.1도, 구미와 김천 대덕 31도, 의성 30.9도, 영천 신녕 30.5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절기상 입추인 7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연밭에서 연꽃들이 가을을 맞이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대구와 경북에서 오전부터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7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구·경북 지역의 일 최고 체감기온은 고령 33도, 대구 달성 32.9도, 청도 32.4도, 성주 32.1도, 포항 호미곳 31.8도, 경산 하양 31.7도, 경주 외동 31.6도, 울진 평해 31.5도, 칠곡 31.4도, 안동 옥동 31.3도, 군위 31.1도, 구미와 김천 대덕 31도, 의성 30.9도, 영천 신녕 30.5도다.

대구와 구미,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 김천, 포항, 경주엔 현재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대구기상청은 "오늘 비가 내리는 울진, 영덕, 북동 산지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psyd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