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존 윅1·2' 스코어 넘었다..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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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맛집'으로 화제를 모은 '존 윅 유니버스'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나> (감독: 렌 와이즈먼, 수입배급: 판씨네마㈜)가 개봉과 동시에 <존 윅> 과 <존 윅 – 리로드> 의 스코어를 넘어서며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존> 존>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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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액션 맛집’으로 화제를 모은 ‘존 윅 유니버스’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나>(감독: 렌 와이즈먼, 수입배급: 판씨네마㈜)가 개봉과 동시에 <존 윅>과 <존 윅 – 리로드>의 스코어를 넘어서며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존 윅 유니버스’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개봉 전부터 동시기 개봉 예정작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켰을 뿐만 아니라, 전국 규모의 시사회와 프리미어 상영회를 통해 실관람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입소문 흥행을 예고했다. 현재 극장가에는 200만 관객을 모은 한국 영화 화제작 <좀비딸> 을 비롯해 장기 흥행으로 300만을 돌파한 <F1 더 무비> 등 다채로운 작품들이 포진한 가운데, <발레리나>는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와 더불어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특히, <존 윅>(16,347명)과 <존 윅 – 리로드>(40,988명)의 개봉 첫날 스코어를 가뿐히 돌파하고 CGV골든에그 지수 역시 95%를 기록해 앞으로의 흥행 귀추가 주목된다.

무엇보다도 <발레리나>를 특별관에서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포디로 보는데 확실히 액션 맛집!!”, “스턴트도 멋지고 액션 종합선물세트네요. 4DX 강추합니다”, “액션씬이 끝없이 나오는 영화. 4DX 효과가 정말 좋아서 4DX 포맷으로 추천드립니다”, “돌비로 귀호강”, “돌비의 강점인 귀에 때려박는 사운드를 최적에 활용” 등 <발레리나>의 하이라이트인 화염방사기 씬은 반드시 4DX로 관람해야 한다는 리뷰들이 이어졌다. 여기에, “화끈하고 쉴 틈 없는 액션이 시원했음. 특히 돌비에서 더 부각되는 총성이 매우 좋았고 여주인공의 액션도 수준급”, “돌비로 꼭 봐야 함. 샷건, 수류탄 등 울림이 장난 아님ㅎㅎ <킬빌> 정도의 잔인함인 거 같고 시간 순삭임. 강추!”, “돌비 시네마로 사운드 빵빵하게 보시는 거 강추 드립니다-!! 너무 재밌네요!” 등 Dolby Cinema로 관람한 관람객들 역시 압도적인 사운드로 즐기는 <발레리나>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며, 특별관 포맷 N차 관람을 추천했다.
개봉과 동시에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올여름 최고의 ‘킬링 액션 무비’ <발레리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yusu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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