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호우 내린다더니 전주 '2.8mm'.. "북쪽 기압골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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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은 밤사이 10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었지만 정작 전주의 강수량이 2.8mm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초 북쪽에 형성된 기압골이 중국 내륙의 열대 수증기를 끌어올리면서 전북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실제로 전북 지역에 오전 6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예상 강수량에 한참 못 미치는 무주22.5mm, 완주 16.7mm, 전주 2.8mm 등으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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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JMBC/20250807105312958oyga.png)
전북 지역은 밤사이 10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었지만 정작 전주의 강수량이 2.8mm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초 북쪽에 형성된 기압골이 중국 내륙의 열대 수증기를 끌어올리면서 전북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하지만 북쪽 기압골이 수증기를 끌어올리는 힘이 약해 비구름대의 영향이 크지 않으면서 예상 강수량과 실제 강수량의 차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주기상지청은 어제 밤부터 오늘 오전까지 30~80mm,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전북 지역에 오전 6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예상 강수량에 한참 못 미치는 무주22.5mm, 완주 16.7mm, 전주 2.8mm 등으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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