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소식] 남한강 출렁다리, 방문객 118만 명 돌파

여주=김아영 기자 2025. 8. 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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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 지난 5월 개통한 남한강 출렁다리가 개통 3개월만에 누적 방문객 118만 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여주시 출렁다리는 세종대왕 탄신일을 기념한 연장 515m, 폭 2.5m의 보행자 전용 현수교로, 남한강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관광 명소이다.

시는 가을철 본격적인 관광 성수기와 오는 10월 말 열릴 예정인 '오곡나루 축제'를 통해 연말까지 누적 관광객 300만 명 돌파를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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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모습.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가 지난 5월 개통한 남한강 출렁다리가 개통 3개월만에 누적 방문객 118만 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여주시 출렁다리는 세종대왕 탄신일을 기념한 연장 515m, 폭 2.5m의 보행자 전용 현수교로, 남한강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관광 명소이다.

시는 가을철 본격적인 관광 성수기와 오는 10월 말 열릴 예정인 '오곡나루 축제'를 통해 연말까지 누적 관광객 300만 명 돌파를 예상하고 있다.

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다각적인 인프라 확충과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고 있다.

여주=김아영 기자 hjayh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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