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달리던 1t 트럭 4m 아래 추락, 70대 동승자 중상

안병철 기자 2025. 8. 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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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에서 도로를 달리던 1t 트럭이 4m 아래로 추락해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7분께 포항시 북구 기북면 한 도로에서 1t 트럭이 4m 아래 비탈면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70대 동승자가 중상을, 7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내리막길 운행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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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 운행 중 사고
[포항=뉴시스] 안병철 기자 = 지난 6일 오후 4시27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 한 도로에서 1t 트럭이 4m 아래 비탈면으로 추락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08.07.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에서 도로를 달리던 1t 트럭이 4m 아래로 추락해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7분께 포항시 북구 기북면 한 도로에서 1t 트럭이 4m 아래 비탈면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70대 동승자가 중상을, 7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내리막길 운행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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