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식당 예절 논란 왜?… '일반인 노출+산만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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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중인 배우 이시영이 미국 식당에서 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이시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이에요. 미국 가시면 꼭 한 번 가보세요.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 정윤이 미국에 더 있고 싶다고 너무 아쉬워했지만, 내년에는 더 길게 오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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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이에요. 미국 가시면 꼭 한 번 가보세요.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 정윤이 미국에 더 있고 싶다고 너무 아쉬워했지만, 내년에는 더 길게 오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이시영과 아들, 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름다운 해변과 석양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이 앉은 테이블 앞에는 외국인 3명이 식사를 즐기고 있었는데, 이시영을 찍는 카메라가 이 이용객들이 앉은 테이블 바로 옆에서 이른바 항공샷(위에서 아래로 영상을 찍는 기법)으로 오랜 시간을 촬영한 것.
이용객들 중 한 여성은 카메라가 신경 쓰이는 듯 가슴을 가리고 밥을 먹었고, 돌연 선글라스 쓰고 카메라를 쳐다보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른 사람이 언짢아하는 것 같아 예쁜 풍경 눈에 안 들어온다. 양해 구하셨길", "흰 나시 입은 분이 되게 싫어하시는 거 같아요. 옷 만지고, 선글라스 쓰고 카메라 쳐다 보고. 이건 좀 아니지 싶어요", "저렇게 찍는 건 기본 매너가 아닌 듯. 한국인 이미지 나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등 지적을 남겼다.
또한, 이시영 아들은 자리에 앉지 않고 시종일관 산만하게 움직이는 모습. 밥을 한 입 먹고 파라솔을 잡은 채 뱅글뱅글 도는가 하면,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춤을 추고, 다른 테이블 옆으로 이동하기도 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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