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독자와 독서동아리의 만남"…그림책 독자의 확대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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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해 추진단'이 주최하고 어린이도서연구회가 주관하는 '2025 그림책의 해' 6차 포럼이 12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열린다.
"그림책 독자와 독서동아리의 만남"을 주제로 그림책 독자의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김현정 어린이도서연구회 그림책팀 목록위원이 '그림책 독자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최근 증가하는 그림책 독자층을 심층 분석한다.
오프닝 행사로는 강지향 어린이도서연구회 정책국장이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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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책의 해 추진단'이 주최하고 어린이도서연구회가 주관하는 '2025 그림책의 해' 6차 포럼이 12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열린다. "그림책 독자와 독서동아리의 만남"을 주제로 그림책 독자의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강미영 어린이도서연구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다. 총 4개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먼저, 김현정 어린이도서연구회 그림책팀 목록위원이 '그림책 독자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최근 증가하는 그림책 독자층을 심층 분석한다. 이어 박미숙 실험하는 도서관 별짓 관장이 '모여서 그림책을 봅니다'라는 주제로 그림책 독자 확대 방안을 제안한다. 수원 이음도서관 활동가인 이혜숙은 '똑똑, 안에 예술가 계신가요?'라는 제목으로 지역 작은도서관과 독서동아리에서 그림책을 활용한 경험을 공유한다. 또한 토닥토닥그림책도서관 청년활동가 서고운, 유혜령은 '나빌레라_그림책과 동아리의 날개를 펴다'라는 주제로 그림책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고민을 이야기한다.
이번 포럼은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프닝 행사로는 강지향 어린이도서연구회 정책국장이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책의 해'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 참석도 가능하다.
한편 추진단에는 그림책협회, 대한출판문화협회,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어린이도서연구회, 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 어린이책시민연대, KBBY, 전국기적의도서관협의회, 전국동네책방네트워크, 책과사회연구소, 책읽는사회문화재단(사무국), 북스타트코리아, 한국도서관협회, 한국서점조합연합회, 한국그림책출판협회,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한국작가회의, 한국출판인회의 등이 포함됐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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