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에스티팜·넥스트바이오메디컬 등 22개社 신규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거래소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코스닥시장 상장사 22곳을 '202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꼽히면 1년간 연부과금과 상장 수수료를 면제받고, 기업 설명회(IR) 개최 지원, 기업 분석 보고서 발간, IBK기업은행 금리 우대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최대 선정 횟수를 채워 '명예 졸업'을 한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에는 알테오젠, 파마리서치 등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코스닥시장 상장사 22곳을 ’202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신규 선정된 기업은 에스티팜,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쏠리드, 샘씨엔에스, 디이엔티, 트루엔,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등 7곳이다. 루닛, 레이크머티리얼즈, 엘앤씨바이오 등 15곳은 지난해 이어 재선정됐다.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꼽히면 1년간 연부과금과 상장 수수료를 면제받고, 기업 설명회(IR) 개최 지원, 기업 분석 보고서 발간, IBK기업은행 금리 우대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국거래소는 2009년부터 유망 코스닥시장 상장사의 성장을 지원하고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코스닥 라이징스타 사업을 진행해 왔다.
▲주력 제품이 세계 시장에서 높은 시장 지배력을 보유한 기업 ▲혁신 산업 분야에서 높은 국내 시장 점유율을 가진 기업 ▲혁신 산업 분야에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기업 등을 정량·정성 평가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한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로는 최대 5회까지 선정될 수 있다. 최대 선정 횟수를 채워 ‘명예 졸업’을 한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에는 알테오젠, 파마리서치 등이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방선거 전 시공사 뽑자”… 압구정·목동·신반포 5월 말 수주 격전 예고
- 지자체는 ‘유치전’ 건설사는 ‘기술전’… SMR 주도권 다툼 후끈
- [인터뷰] “AI, 일자리·소프트웨어 대체 못해… 엔지니어의 공학 지식 없이는 정밀한 설계 불가
- [르포] ‘로또 명당’만 북적… 모바일 판매가 키운 ‘복권방 양극화’
- [법조 인사이드] 대법 “코스 설계도 창작물”… 스크린골프 업계 ‘줄소송’ 긴장
- 급등장에 되레 수익 낮아진 투자상품… 증시 급등에 ELB ‘낙아웃’ 속출
- “6000피 올라타자”… 5대 은행 ‘마이너스 통장’ 40조원 돌파
- [르포] “1㎝라도 더 크게” 키플레이션에 성장 주사 열풍… ‘부작용 우려도’
- [비즈톡톡] 엔비디아 ‘샤라웃’에 LG전자 주가 급등… 무슨 협력 하기에
- [동네톡톡] 장학금에 60년 세수 확보... 원전 유치전 불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