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정혜영 명품 복근, “온몸에 근육이 장난 아님”

곽명동 기자 2025. 8. 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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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정혜영./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정혜영이 명품 복근을 뽐냈다.

가수 션은 6일 개인 계정에 “혜영이와 함께 첫 남산 우중런 비가 오는데도 달려? 비가 오니까 달려야지! 이제 비오면 나도 모르게 남산에서 달리고 있을듯^^”이라고 했다.

이어 “날씨가 좋아서 달리고 너무 더워서 달리고 너무 추워서 달리고 비가 와서 달리고 눈이 와서 달리고 그냥 매일 행복해서 달린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정혜영./소셜미디어

사진 속 션과 정혜영은 러닝 도중에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특히 정혜영은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명품 복근과 탄탄한 근육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은 “대단한 복근”, “대박~~!!다리며 온몸에 극육이 장난 아님”, “혜영언니는 헬스를 하셨나요? 근육이 워너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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