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신작 공세에도 흥행 이상 無...1위 독주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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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이 신작 개봉에도 정상을 지키며 흥행을 이어갔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6일 15만1,53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6월 25일 개봉한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다.
신작 '발레리나'는 개봉일 4만3,402명을 동원하며 3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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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민수 기자) 영화 '좀비딸'이 신작 개봉에도 정상을 지키며 흥행을 이어갔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6일 15만1,53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 후 8일 연속 1위다. 누적관객수는 237만5,291명이 됐다. 올해 최단 기간 200만 돌파에 이어 220만 명인 손익분기점을 넘기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좀비딸'은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윤창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필감성 감독이 연출했다. 조정석, 최유리, 이정은, 윤경호, 조여정 등이 출연한다.

'F1 더 무비'도 2위를 유지하고 있다. 5만3,655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는 327만4,607명이 됐다.
지난 6월 25일 개봉한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다.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했으며 브래드 피트, 댐슨 이드리스, 케리 콘돈, 하비에르 바르뎀 등이 출연한다.

신작 '발레리나'는 개봉일 4만3,402명을 동원하며 3위로 출발했다.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만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다.
렌 와이즈먼 감독이 연출했으며, 아나 데 아르마스,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은 가운데 한국의 무술감독 정두홍과 배우 최수영이 참여했다.

또다른 신작 '스머프'는 1만5,502명이 관람해 4위에 랭크됐다.
사라진 파파 스머프를 구하기 위해 온갖 위험이 도사리는 세상으로 떠난 스머프 친구들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크리스 밀러 감독이 연출했으며 리한나, 제임스 코든, 닉 오퍼맨 등이 목소리 출연했다.
이어 '킹 오브 킹스'가 1만1,582명 5위, '배드 가이즈2'가 1만978명 6위다. 그 외 '강령: 귀신놀이' '전지적 독자 시점'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 '야당: 익스텐디드 컷'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NEW,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판씨네마,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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