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음식점서 불...2억 8000만 원 재산피해
김은경 2025. 8. 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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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나 2억 8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7분쯤 상주시 중동면 소재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경량철골조 1층 3동(247㎡) 중 1동(198㎡)이 전소하고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억 8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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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상주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나 2억 8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7분쯤 상주시 중동면 소재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오후 1시 37분쯤 상주시 중동면 소재 음식점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news24/20250807100127964supo.jpg)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67명을 투입해 전날 오후 3시 57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경량철골조 1층 3동(247㎡) 중 1동(198㎡)이 전소하고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억 8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상주=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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