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파리서도 시선 집중…로제와 장난스러운 입술 '쭉'[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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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리 공연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이번 사진은 블랙핑크의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 유럽 투어의 첫 시작지인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공연 중 촬영된 것으로, 무대 뒤 여유로운 순간들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블랙핑크의 투어 MD가 인쇄된 크롭탑부터 과감한 무대 의상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소화하며 글로벌 스타다운 아우라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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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리 공연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제니는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ci Paris, tu étais magique(고마워 파리, 넌 정말 마법 같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사진은 블랙핑크의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 유럽 투어의 첫 시작지인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공연 중 촬영된 것으로, 무대 뒤 여유로운 순간들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블랙핑크의 투어 MD가 인쇄된 크롭탑부터 과감한 무대 의상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소화하며 글로벌 스타다운 아우라를 뽐냈다. 선글라스를 낀 채 시크한 포즈를 취하거나, 무대 뒤에서 살짝 웃음을 머금은 자연스러운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특히 멤버 로제와 함께한 투샷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로제가 제니의 볼을 애정 어린 손길로 감싸며 장난스럽게 입술을 내민 모습은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엿보게 한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 유럽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해당 공연은 이전 투어 '본 핑크(BORN PINK)' 파리 공연 당시 5만5천 관객의 약 2배에 달하는 11만 관객을 동원하며, 다시 한번 블랙핑크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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