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이 어디야" 네이처셀, 하한가 이어 18%대 급락[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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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네이처셀(007390)이 2거래일 연속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9시 45분 네이처셀은 전일 대비 4650원(18.79%) 하락한 2만 1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하한가(-29.89%)로 마감한 데 이어 이날도 두 자릿수 이상 급락하면서 2거래일 동안 총 43%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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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바이오기업 네이처셀(007390)이 2거래일 연속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9시 45분 네이처셀은 전일 대비 4650원(18.79%) 하락한 2만 1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하한가(-29.89%)로 마감한 데 이어 이날도 두 자릿수 이상 급락하면서 2거래일 동안 총 43%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네이처셀의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로치료제인 '조인트스템'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 반려 처분을 받으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네이처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2025년 8월 5일 18시 45분경 조인트스템의 개발사인 알바이오에 임상적 유의성 부족 사유로 조인트스템의 첨단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 반려 처분을 통지(공문)했고 당사는 알바이오로부터 관련 공문을 수령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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