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인구 173만 명대 깨져…전주 62만 명대로 줄어
안태성 2025. 8. 7. 09:46
[KBS 전주]전북 인구가 173만 명 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행정안전부 통계를 보면, 지난달 말 기준 전북 주민등록 인구는 백72만 9천여 명으로, 한 해 전 같은 달보다 만 5천 명 넘게 줄었습니다.
전주시 인구는 62만 9천여 명으로, 1년 2개월 만에 63만 명 선이 무너졌습니다.
반면 완주군 인구는 10만 2백여 명을 기록하며,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안태성 기자 (ts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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