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X이채민, 맛 좋은 로맨스 온다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5. 8. 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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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주연 임윤아와 이채민이 군침 싹 도는 로맨스 레시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저격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측이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로맨스 포스터,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무빙 포스터에서는 쓰리스타 셰프에서 수라간을 접수한 대령숙수가 된 연지영과 왕 이헌의 화기애애한 식사 풍경을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셰프와 폭군의 맛 좋은 로맨스를 완성할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의 시너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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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사진=tvN

'폭군의 셰프' 주연 임윤아와 이채민이 군침 싹 도는 로맨스 레시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저격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측이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로맨스 포스터,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음식들 앞에 수저를 들고 앉은 연지영(임윤아)과 이헌(이채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요리대회 우승 출신의 프렌치 셰프 연지영이 솜씨를 한껏 발휘한 듯 수라상 위에는 양식과 한식이 어우러진 특별한 음식들이 올라와 있어 보는 이들의 침샘을 무한 자극한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사진=tvN

함께 공개된 무빙 포스터에서는 쓰리스타 셰프에서 수라간을 접수한 대령숙수가 된 연지영과 왕 이헌의 화기애애한 식사 풍경을 엿볼 수 있다. 미래에서 온 대령숙수 연지영의 음식이 입에 맞는 듯 이헌의 얼굴에는 만족스러운 미소가 서려 그 맛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이처럼 '폭군의 셰프'는 과거에 불시착한 셰프 연지영이 팽팽한 궁중 암투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폭군 이헌의 마음을 요리하는 과정을 그리며 달콤살벌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화려한 양식과 정갈한 한식의 환상적 궁합으로 왕의 취향을 저격할 대령숙수 연지영의 특급 레시피에 관심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셰프와 폭군의 맛 좋은 로맨스를 완성할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의 시너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두 사람은 탄탄한 연기 합을 발휘해 극 중 요리를 매개로 가까워지는 인물들의 감정선에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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