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판 존 윅 '발레리나', 박스오피스 3위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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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발레리나'가 박스오피스 3위로 데뷔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6일 개봉한 '발레리나'는 4만 3,402명을 동원해 '좀비딸', 'F1 더 무비'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존 윅'의 스핀오프 영화로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 액션 감각을 뽐낸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가 새로운 킬러 '이브'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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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발레리나'가 박스오피스 3위로 데뷔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6일 개봉한 '발레리나'는 4만 3,402명을 동원해 '좀비딸', 'F1 더 무비'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 '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존 윅'의 스핀오프 영화로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 액션 감각을 뽐낸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가 새로운 킬러 '이브'로 분했다.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첫날 4만 명의 관객을 모은 건 나쁘지 않은 수치다. '존 윅' 시리즈의 팬덤의 호응과 실관람객 평가가 나쁘지 않아 주말 관객몰이에 대한 기대도 높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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