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TXT 동생 그룹' 베일 벗었다...5인조 팀명 '코르티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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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명가' 빅히트 뮤직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예 보이그룹의 이름이 베일을 벗었다.
팀명은 코르티스(CORTIS). 이들은 오는 8월 18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빅히트 뮤직은 7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하며 팀명 코르티스를 공개했다.
이들은 같은 날 0시, 틱톡을 통해 '로고 사운드' 영상을 공개하며 이름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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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보이그룹 명가' 빅히트 뮤직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예 보이그룹의 이름이 베일을 벗었다.
팀명은 코르티스(CORTIS). 이들은 오는 8월 18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빅히트 뮤직은 7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하며 팀명 코르티스를 공개했다. 'CORTIS'는 'COLOR OUTSIDE THE LINES'(선 밖에 색칠하다)라는 문장에서 불규칙하게 따온 여섯 글자로, "세상이 정한 기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멤버는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로 구성된 5인조. 전원 10대로 이뤄진 이들은 음악, 안무, 영상 등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 데뷔 전부터 감각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팀명 공개 방식부터 기존의 틀을 과감히 벗어났다. 이들은 같은 날 0시, 틱톡을 통해 '로고 사운드' 영상을 공개하며 이름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이 영상은 멤버 마틴이 실제 사용하는 작곡 프로그램을 활용해 직접 제작한 것으로, 미지의 세계가 열리는 듯한 신비로운 사운드와 함께 'CORTIS'라는 이름이 스크린에 등장한다.
또한 작업실에서의 자유로운 모습을 담은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음향기기와 키보드 등이 놓인 공간에서 서로를 촬영하고, 함께 웃으며 작업에 몰두하는 다섯 멤버의 모습은 꾸밈없는 코르티스의 정체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들은 해당 영상을 통해 팀의 첫 인사와 SNS 채널 홍보까지 직접 해내며, '셀프 프로듀싱' 아이덴티티를 분명히 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8월 18일 데뷔를 앞두고 있다. 자신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사, 작곡, 안무, 비디오그래피까지 직접 참여하는 이들은, 방탄소년단·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이은 빅히트 뮤직의 차세대 주자로 글로벌 K-팝 팬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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