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대흥역 근처서 지인 남성 살해…30대 체포
박고은 기자 2025. 8. 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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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에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7일 30대 남성 ㄱ씨를 살인 등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ㄱ씨는 전날 밤 10시50분께 서울 마포구 지하철 6호선 대흥역 근처에서 30대 남성 ㄴ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ㄱ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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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에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7일 30대 남성 ㄱ씨를 살인 등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ㄱ씨는 전날 밤 10시50분께 서울 마포구 지하철 6호선 대흥역 근처에서 30대 남성 ㄴ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ㄱ씨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사건 발생 10분여 뒤 체포됐다. 경찰은 ㄱ씨와 ㄴ씨가 지인 사이였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ㄱ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박고은 기자 eun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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