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이민, 빈소 차려졌다...소속사 "유족과 소속사 모두 큰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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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듀오 '애즈원' 이민(본명 이민영)의 장례절차가 시작됐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며, 취재는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다.
빈소는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되며, 오늘(7일)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이민은 어린 시절 함께 교회 성가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멤버 크리스탈과 인연을 맺어, 1999년 R&B 듀오 '애즈원'으로 정식 데뷔해 '원하고 원망하죠', '너만은 모르길', '미안해야 하는 거니' 등 다수의 명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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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R&B 듀오 '애즈원' 이민(본명 이민영)의 장례절차가 시작됐다. 향년 46세.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6일 공식입장을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소속사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며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며, 취재는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다.
빈소는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되며, 오늘(7일)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발인은 9일 오전 5시 30분이고 상주는 남편이다.
이민은 어린 시절 함께 교회 성가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멤버 크리스탈과 인연을 맺어, 1999년 R&B 듀오 '애즈원'으로 정식 데뷔해 '원하고 원망하죠', '너만은 모르길', '미안해야 하는 거니' 등 다수의 명곡을 남겼다.
이민은 2013년 11월, 하와이에서 2세 연상의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한국에 정착해 영어 관련 일을 하며 가수 활동도 병행해 왔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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