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현실형 취준생 된다 ‘우주를 줄게’ 출연 확정

박수인 2025. 8. 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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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정의가 '우주를 줄게'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동안 끊임없이 성장해온 그가 새롭게 선보이는 '우주를 줄게'에서는 포기를 모르는 강단 있는 모습뿐만 아니라 감정의 끝자락에 선 인물의 섬세한 감정을 어떻게 그려낼지, 노정의가 완성할 또 다른 얼굴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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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제공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노정의가 '우주를 줄게' 출연을 확정지었다.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 극본 수진·전유리,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는 혐관으로 시작된 사돈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조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노정의는 극 중 아주 보통의 하루를 꿈꾸며 노력하는 현실적인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을 맡았다. 혼자 서는 것조차 벅찬 상황에서 조카 양육이라는 낯선 현실과 마주하게 되지만, 하루하루를 버텨내며 새로운 관계와 감정을 하나씩 받아들이고 성장해가는 인물을 그려낼 예정이다.

‘Z세대 대표 배우’로 안정적인 연기력과 비주얼까지 겸비한 노정의는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필모그래피를 통해 아역 시절부터 성인 연기자로서까지 연기 스펙트럼을 꾸준히 확장해왔다.

그동안 끊임없이 성장해온 그가 새롭게 선보이는 ‘우주를 줄게’에서는 포기를 모르는 강단 있는 모습뿐만 아니라 감정의 끝자락에 선 인물의 섬세한 감정을 어떻게 그려낼지, 노정의가 완성할 또 다른 얼굴에 기대가 모아진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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