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존박·혜리·김도훈·카리나 '미스터리 수사단' 복귀…가비 합류

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2025. 8. 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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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가 다시 한번 사건 해결에 나선다.

넷플릭스는 7일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을 확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2에는 실종자 3인을 추적하다 기묘한 사건에 휩쓸린 '악마의 사제'와 잠수함 미다스호에서 벌어진 기괴한 진실을 추적한 '심해 속으로' 등 한층 진화된 미션이 공개될 예정이다.

여기에 시즌1에서 수사단으로 활약한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가 다시 한번 출연하고, 안무가 가비가 새롭게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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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 확정
넷플릭스 제공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가 다시 한번 사건 해결에 나선다.

넷플릭스는 7일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을 확정한다고 밝혔다.

'미스터리 수사단'은 6인의 수사단원이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다룬다. 예능 '데블스 플랜',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을 연출한 정종연 PD가 지난해 선보였다.

작품은 치밀하게 설계된 세계관 위에 펼쳐진 탄탄한 이야기, 정교한 장치와 예측불허한 미션들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시즌2에는 실종자 3인을 추적하다 기묘한 사건에 휩쓸린 '악마의 사제'와 잠수함 미다스호에서 벌어진 기괴한 진실을 추적한 '심해 속으로' 등 한층 진화된 미션이 공개될 예정이다.

여기에 시즌1에서 수사단으로 활약한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가 다시 한번 출연하고, 안무가 가비가 새롭게 합류한다.

정종연 PD는 "새로운 멤버와 함께 돌아온 시즌2는 제작진과 출연진 간의 호흡이 아주 잘 맞았고, 멤버들의 케미스트리 또한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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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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