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애즈원 이민, 조용히 장례…“추모 뜻 담아 본사 음원 발매 연기”

고승희 2025. 8. 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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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알앤비(R&B) 듀오 애즈원의 이민(46, 이민영)의 장례가 비공개로 진행된다.

7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7일 밝혔다.

이민의 별세에 소속사 측은 추모의 뜻을 담아 공식 SNS 운영을 중단하고, 7일 발매 예정이었던 브랜뉴뮤직 소속사 아티스트의 음원 발매 일정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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