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 1명 지난달 31일 한강 중립수역 통해 귀순

김아영 기자 2025. 8. 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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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지난달 31일 북한 주민 1명의 신원을 확보해 관계 기관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한강 중립수역 내에서 북한 주민을 발견한 뒤 추적, 감시해 신병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북한군의 특이 동향은 없었으며 해당 인원은 신병 확보 당시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재명 정부 들어 북한 주민이 귀순한 것은 지난달 3일 중서부 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왔던 남성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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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접경 지역에 설치된 대북 방송 확성기 관련 군사 시설물

합동참모본부는 지난달 31일 북한 주민 1명의 신원을 확보해 관계 기관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한강 중립수역 내에서 북한 주민을 발견한 뒤 추적, 감시해 신병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남성인 이 주민은 인천 강화군 교동도 앞 해상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북한군의 특이 동향은 없었으며 해당 인원은 신병 확보 당시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재명 정부 들어 북한 주민이 귀순한 것은 지난달 3일 중서부 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왔던 남성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아영 기자 ni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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