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美 영주권 미확인에 탑승 거부 “아들딸 시민권이라 나 있는데…”(순풍)

이슬기 2025. 8. 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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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가 미국에 가지 못할 뻔 했다.

선우용여는 8월 6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눈물로 키운 아들딸 LA 상봉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아들과 딸을 만나기 위해 미국 LA로 향했다.

이어 선우용여는 영주권이 있는 이유에 대해 "우리 아들딸이 시민권이니까 내가 되는 거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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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순풍 선우용여’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선우용여가 미국에 가지 못할 뻔 했다.

선우용여는 8월 6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눈물로 키운 아들딸 LA 상봉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아들과 딸을 만나기 위해 미국 LA로 향했다. 하지만 선우용여는 인천공항에서 한 차례 위기를 겪었다. 체크인 수속에서 "영주권을 봐야하죠? 지금 우리 딸이 미국에서 가지고 있어"라며 영주권 갱신 확인서를 보여준 것. 카운터에서는 미국 법무부에 확인해야 한다는 답이 나왔다.

이어 선우용여는 영주권이 있는 이유에 대해 "우리 아들딸이 시민권이니까 내가 되는 거지"라고 했다.

하지만 항공사 측에서는 "고객님 오늘 탑승이 어려우세요. 지금 미국 CBP애 저희가 연락했는데 오히려 저희보고 뭐라 한다. 입국 자체가 안 되시고 여기서 출발이 안 되세요"라고 해 충격을 줬다.

선우용여는 3월에도 똑같은 상황이었다면서 구 영주권으로 확인을 받았다했다. 직원은 앞서 선우용여가 구 영주권을 갖고 있는 걸 확인하지 못했다며, 선우용여의 출발이 가능하다 다시 확인해줬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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