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시트콤 연기 도전… 5인5색 캐릭터 눈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일릿(ILLIT)이 데뷔 후 첫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다.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자체 제작 콘텐츠 '장르는 아일릿 - 청춘학개론'을 통해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아일대학교 신입생으로 분해 캠퍼스 라이프를 연기한다.
해당 시트콤은 오는 11일 오후 8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화가 공개된다.
아일릿은 앞서 자체 콘텐츠에서 콩트 형식의 예능 연기를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시트콤에서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일대학교 신입생으로 변신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데뷔 후 첫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다.

공개된 티저에는 열정 넘치는 연극영화과생(윤아), 승부욕 강한 체육학과생(민주), 똑 부러진 법학과생(모카), 엉뚱한 미술학과생(원희), 솔직한 유아교육과생(이로하) 등 멤버별 캐릭터가 담겼다. 다섯 멤버는 조별 과제를 앞두고 신경전을 벌이며 유쾌한 시트콤 분위기를 예고했다.
아일릿은 앞서 자체 콘텐츠에서 콩트 형식의 예능 연기를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시트콤에서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린다.
아일릿은 10~11일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팬콘서트 ‘글리터 데이 인 재팬’(GLITTER DAY IN JAPAN)을 개최한다. 일본 첫 싱글 ‘토키 요 토마레’(Toki Yo Tomare)는 오는 9월 1일 발매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굴뚝 멈추자 여기저기 '비명' 소리만…버틸 힘이 없다[르포]
- "7000만원 과태료" 집값 속였다 딱 걸렸다
- 트럼프, 반도체 제품에 100% 관세 예고…삼성·SK하이닉스 영향은?
- ‘타살’ 정황에도 변사 종결…2년 만에 단죄된 ‘청주 형제살인’ [그해 오늘]
- 음식 나온 지 2분 만에 “빨리 잡숴”…이번엔 속초 식당 논란
- ‘LAFC 입단’ 손흥민, “이 곳에서도 레전드가 되고 싶다”
- “여친 바람나서”…행인 4명 들이받은 음주 오토바이
- 이랜드, 외식 브랜드 싹 정리한다…애슐리는?
- 尹 체포영장 시한 오늘까지...'변호인 접견'으로 또 버티기?
- 김건희, 또 바뀐 해명…"가짜 목걸이, 母에 선물하고 빌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