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끼리도 친구”…박나래·딘딘, 10년 절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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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와 문세윤, 딘딘이 진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박나래는 문세윤과의 첫 만남에 대해 "오빠랑은 '코빅' 때 처음 만났다"고 회상했고, 딘딘과의 인연에 대해선 "내가 2015년 9월 '라디오스타'를 계기로 잘 되기 시작했는데, 어디를 가든 항상 딘딘이 게스트로 있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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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을 통해 각자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이날 박나래는 딘딘과의 절친 사이임을 처음 공개했다. 박나래는 딘딘에게 “우린 방송에서 서로 친하다는 얘기를 안 한다”고 말했고, 딘딘은 “희한하게 굳이 할 일이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딘딘은 “심지어 우리 엄마랑 나래 누나 엄마랑 친하다. 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이 닿아 서울에 오시면 종종 만나기도 한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문세윤은 “엄마끼리 친하면 진짜 친한 거다”라며 깊이 공감했다.
박나래는 문세윤과의 첫 만남에 대해 “오빠랑은 ‘코빅’ 때 처음 만났다”고 회상했고, 딘딘과의 인연에 대해선 “내가 2015년 9월 ‘라디오스타’를 계기로 잘 되기 시작했는데, 어디를 가든 항상 딘딘이 게스트로 있었다”고 떠올렸다.
이에 딘딘은 “방송에 불려 다니던 시기가 비슷했다”며 “누나랑 라디오 고정도 같이 했고, ‘우결’ 영상 보는 패널도 함께 했다. 게스트로 가면 늘 나래 누나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그러다가 나래 누나가 성공 가도를 확 달렸고, 나도 좀 잘 되면서 집을 이사했는데 누나랑 가까워져서 더 자주 보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딘딘은 “여자 중 제일 친한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나래 누나는 무조건 세 손가락 안에 든다”고 애정을 드러냈고, 문세윤 역시 “나도 나래는 세 손가락 안에 무조건 들어간다”고 공감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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