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생활고 루머 해명…"강남 대치동 살아"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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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생활고 루머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김장훈은 실제 나이를 공개했다며 "이제 나이를 까고 산다. 인생에서 후회하는 게 하나 있다면 소속사 옮길 때 나이 속인 걸 합의한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정확하게 본인의 생년월일을 말해달라"고 말했고, 김장훈은 1963년생이라고 답했다.
김구라는 "얼마 전에 김장훈 씨의 생활고 기사가 뜨지 않았나"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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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가수 김장훈이 생활고 루머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김장훈은 실제 나이를 공개했다며 “이제 나이를 까고 산다. 인생에서 후회하는 게 하나 있다면 소속사 옮길 때 나이 속인 걸 합의한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왕 공개할 거면 30대에 할 걸 60세 넘어서 할 게 뭐 있나”라면서 “요즘 부캐릭터로 활동하면서 10대 20대 팬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속이지 못하겠더라”라고 공개 이유를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정확하게 본인의 생년월일을 말해달라”고 말했고, 김장훈은 1963년생이라고 답했다. 유세윤은 “그 전에는 찾아도 안 나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코로나19 때 시장에 가서 노래를 했다. 저는 메르스 때도 시장에 가서 18번인가 무료 공연을 했었다”면서 “근데 그걸 어떻게 엮었냐면 월세 밀려서 시장통에서 노래를 한 것처럼 기사가 났다”고 설명했다.
김장훈의 절친인 김구라는 김장훈의 재력에 대해 질문했고 김장훈은 “예전에도 제로고 지금도 제로”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걱정을 끼칠 정도는 아니다. 강남 대치동에 산다”고 전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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