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팀’ 선덜랜드 벌써 8번째 영입, 첼시서 유망주 FW 기우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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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가 기우를 임대했다.
선덜랜드는 8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르크 기우를 첼시로부터 2025-2026시즌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23-2024시즌 바르셀로나 1군에서 데뷔전도 치렀던 기우는 지난 2024년 첼시로 완전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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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선덜랜드가 기우를 임대했다.
선덜랜드는 8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르크 기우를 첼시로부터 2025-2026시즌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기우는 2006년생 공격수 유망주로 FC 바르셀로나 유소년팀 '라마시아' 출신이다. 지난 2023-2024시즌 바르셀로나 1군에서 데뷔전도 치렀던 기우는 지난 2024년 첼시로 완전 이적했다.
1군 선수단이 비대했던 첼시에서는 주로 컵대회와 컨퍼런스리그에 나섰다. 리그 경기에서는 3경기 교체 출전한 게 전부였다.
기우는 "다가올 시즌이 정말 기다려지고 기분이 좋다. 나 자신을 파워풀한 공격수라고 본다. 온더볼, 오프더볼에서 차이를 만들 수 있다. 타고난 골잡이라는 것에 자부심이 있다. 올해는 내가 팀을 도울 큰 기회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지난 시즌 승격 플레이오프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성공한 선덜랜드는 벌써 8번째 신입생을 데려왔다. 앞서 그라니트 자카, 헤이닐두와 같은 빅클럽 출신 선수도 영입하는 등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자료사진=마르크 기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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