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오늘 노무현 묘역 참배·문재인 예방…오후엔 수해현장서 간담회

손기준 기자 2025. 8. 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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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7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합니다.

정 대표는 이날 봉하마을에서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도 예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지난 2일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정 대표는 지난 4일엔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정 대표는 봉하마을서 참배 뒤 경남 양산의 평산마을로 이동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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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정청래 대표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7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합니다.

정 대표는 이날 봉하마을에서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도 예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지난 2일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정 대표는 지난 4일엔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정 대표는 봉하마을서 참배 뒤 경남 양산의 평산마을로 이동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할 방침입니다.

오늘 오후엔 경남 합천군의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 상황 점검 및 주민과의 간담회를 합니다.

정 대표는 당선 후 첫 공식 일정도 전남 나주의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자원봉사를 하는 등 수해 피해 복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내일(8일)은 광주를 찾아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참배하고 무안으로 이동해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여는 등 호남 지역 일정을 진행합니다.

손기준 기자 standar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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