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간 김태희, 부쩍 달라진 분위기
이선명 기자 2025. 8. 7. 08:17

배우 김태희가 할리우드에서도 남다른 분위기를 뽐냈다.
김태희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리걸 유니언 스퀘어에서 진행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Butterfly)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태희는 오프숄더 블랙 원피스 하나로 클래식한 패션을 완성했다. 러플·그룹 이어링, 크리스털 힐을 곁들여 섬세한 스타일링을 완성함과 동시에 단조로움을 피했다.
이와 함께 김태희는 윤기 있는 긴 생머리로 전체적인 룩의 간결함을 유지하기도 했다. 카메라를 향해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자신감을 표출하기도 했다.

‘버터플라이’는 김태희는 할리우드 진출작이기도 하다. 그가 극에서 어떤 역할을 맡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 작품에는 김지훈, 박해수, 성동일, 이일화 등 다른 한국 배우들도 다수 출연한다.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로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가(레이나 하디스티)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
총 6부작인 ‘버터플라이’는 tvN에서 오는 22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밤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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