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킹스', 100만 돌파…역대 韓 애니 3위 등극

이명주 2025. 8. 7. 0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킹 오브 킹스'(감독 장성호)가 국내에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킹 오브 킹스'는 지난 6일 1만 1,582명을 동원했다.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가운데 흥행 순위 3위를 기록했다.

'킹 오브 킹스'는 K-애니메이션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명주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킹 오브 킹스'(감독 장성호)가 국내에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킹 오브 킹스'는 지난 6일 1만 1,582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06만 148명이다.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가운데 흥행 순위 3위를 기록했다. '마당을 나온 암탉'(222만 명)과 '사랑의 하츄핑'(124만 명) 뒤를 이었다.

'킹 오브 킹스'는 K-애니메이션이다.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가 막내아들과 2,000년 전 위대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그렸다.

북미에선 지난 4월 첫 선을 보였다.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7일 자) 기준, 해당 지역에서만 6,030만 달러(약 835억 원)를 벌어들였다.

한편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흥행 독주 중이다.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위는 'F1 더 무비', 3위 '발레리나' 순이다.

<사진제공=디스테이션>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