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체포영장 집행팀 구치소 도착…곧 집행 시작

김지욱 기자 2025. 8. 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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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도착했습니다.

오늘(7일) 오전 7시 50분쯤 특검팀을 태운 스타리아 차량이 서울구치소 정문을 통과했습니다.

어제 정성호 법무장관의 "적극 협조" 지시를 방은 교도관들은 특검팀 지휘에 따라 집행할 걸로 예상됩니다.

특검팀에선 지난 집행 때와 마찬가지로 바디캠 등을 이용해 체포영장 전 과정을 녹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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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대통령

김건희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도착했습니다.

오늘(7일) 오전 7시 50분쯤 특검팀을 태운 스타리아 차량이 서울구치소 정문을 통과했습니다.

이번 집행에선 특검보는 동행하지 않는 걸로 전해집니다.

어제 정성호 법무장관의 "적극 협조" 지시를 방은 교도관들은 특검팀 지휘에 따라 집행할 걸로 예상됩니다.

앞서 특검팀은 1차 체포영장 무산 뒤 또 불응하면 물리력을 행사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특검팀에선 지난 집행 때와 마찬가지로 바디캠 등을 이용해 체포영장 전 과정을 녹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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