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맨발 빌런' 버스서 발 올린 승객…카페서 눕는 민폐 손님

2025. 8. 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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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버스 안에서, 손잡이 봉에 맨발을 걸쳐놓은 승객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고있습니다.

하차 문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손잡이. 다른 승객들의 손길이 상당히 자주 닿는 부분인데요. 이 승객, 떡하니 발을 올리고 잠들어있습니다.

제보자는 "위생이나 냄새를 떠나 시각적으로 너무 불쾌했다" 전했는데요. 공공장소를 안방처럼 사용하는 이른바 '맨발 빌런'. 카페에서도 포착됐습니다.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인데요. 카페에 마련된 소파형 좌석과 테이블에 발을 올려 거의 눕다시피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왜 자꾸 이런 사람이 나오나", "제발 안방과 공공장소를 구분하자", "시민의식이 바닥이다"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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