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2차 체포 시도, 서울구치소 진입…이번에도 '속옷 드러눕기' 시전할까?

박세열 기자 2025. 8. 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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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팀이 7일 오전 7시50분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도착했다.

특검팀은 앞서 지난 1일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했으나, 윤 전 대통령이 갑자기 수의를 벗고 속옷 차림으로 드러누우면서 강제 집행에 실패한 바 있다.

법무부는 전날 서울구치소에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공정한 법 집행이 이뤄지도록, 특검의 체포영장 집행 업무에 적극 협조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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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팀이 7일 오전 7시50분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도착했다.

특검팀은 앞서 지난 1일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했으나, 윤 전 대통령이 갑자기 수의를 벗고 속옷 차림으로 드러누우면서 강제 집행에 실패한 바 있다.

당시 특검팀은 물리력을 동원할 수 있다고 윤 전 대통령에게 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전날 서울구치소에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공정한 법 집행이 이뤄지도록, 특검의 체포영장 집행 업무에 적극 협조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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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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