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보석 석방' 성유리, 44세에도 과즙미 가득 미모 [N샷]

안태현 기자 2025. 8. 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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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핑클 멤버 겸 배우 성유리(44)가 매력적인 미모를 발산했다.

지난 6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시했다.

과즙미 넘치는 메이크업을 한 성유리는 상큼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성유리는 청치마에 흰 티셔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패션까지 선보이면서 자신만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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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핑클 멤버 겸 배우 성유리(44)가 매력적인 미모를 발산했다.

지난 6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촬영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과즙미 넘치는 메이크업을 한 성유리는 상큼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성유리는 청치마에 흰 티셔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패션까지 선보이면서 자신만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그의 남편 안성현은 특정 암호화폐(코인)의 거래소 상장을 빌미로 수십억 원을 청탁받은 혐의를 받아 지난해 12월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후 안성현은 지난달 11일 보석으로 풀려났다. 재판부는 안성현의 보석 조건으로 보증금 5000만 원 납부와 주거 제한을 걸었다. 다른 피고인 또는 증인들과 접촉을 제한하며 출국 등을 위해선 법원의 허가를 받도록 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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