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9세 이하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 첫날 이집트에 완패
전영민 기자 2025. 8. 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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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9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큰 점수 차로 졌습니다.
한국은 6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IHF)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19세 이하) 선수권대회 첫날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개최국 이집트에 27대 46으로 완패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최영우(선산고)가 9골, 강준원(경희대)이 7골을 넣었으나 전반 9골이었던 격차가 후반에 더 벌어졌습니다.
한국은 7일 일본과 2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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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와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최영우(가운데)
한국 19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큰 점수 차로 졌습니다.
한국은 6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IHF)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19세 이하) 선수권대회 첫날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개최국 이집트에 27대 46으로 완패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최영우(선산고)가 9골, 강준원(경희대)이 7골을 넣었으나 전반 9골이었던 격차가 후반에 더 벌어졌습니다.
한국은 7일 일본과 2차전을 치릅니다.
우리나라는 2005년 1회 대회에서 준우승한 것이 역대 최고 성적인데, 직전 대회인 2023년에는 32개 참가국 가운데 25위에 머물렀습니다.
(사진=국제핸드볼연맹 인터넷 홈페이지 사진,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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